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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소년 바다 안전·진로체험' 확대 추진

2016-12-08 16:02:20 Author : admin

평택교동훼리 GRAND PEACE 호를 이용해 주시는 고객여러분 감사드립니다.

2016년12월06일 연합뉴스 신문기사를 안내하여드리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GRAND PEACE 호와 함께 항상 즐거운 여행 되시기 바랍니다.

평택시 '청소년 바다 안전·진로체험' 확대 추진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2/06/0200000000AKR20161206029400061.HTML?input=1195m

청소년·학부모 200∼300명 대상 국·내외 바다 체험

(평택=연합뉴스) 김종식 기자 = 경기도 평택시가 평택해양경비안전서(평택해경)가 추진하는 '청소년 바다 안전·진로체험' 행사 확대에 발 벗고 나섰다.

시의 이같은 방침은 경기도내 유일한 무역항인 평택항 홍보와 '세월호 사고' 이후 이번 체험 활동을 통해 다시 바다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시는 평택해경과 평택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2017년에 학생과 학부모, 저소득 자녀, 취약계층, 탈북자 자녀 등 200∼300여 명에 대한 국내와 국외 바다체험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관세청, 해경, 선박회사, 부두운영사 등 바다 관련 진로체험 행사도 추진한다.

시와 평택해경은 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평택교육청은 학생들의 자율학기를 이용해 행사 참여를 지원하기로 했다.

 

운영은 평택시 청소년재단에서 시청의 예산지원과 자체 기부금을 받아 진행하기로 했다.

시는 이밖에 22개 읍면동의 체육회 등 법정단체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평택항 견학프로그램을 운영, 바다 안전체험과 평택항 홍보도 계획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경기도내 31개 시군 읍면동, 기초·광역의원, 국회의원 등으로 확산해 나갈 것을 검토하고 있다.

평택해경은 올해 2차례에 걸쳐 평택·당진 지역 중고교생 95명(남 58·여 37)을 대상으로 4박 5일 일정으로 국제여객선 그랜드피스호(정원 750명)로 중국 산둥(山東)성 웨이하이(威海)시를 왕복하며 여객선 퇴선 훈련과 '한중 청소년 해양안전문화' 주제발표 및 토론을 하고 장보고 역사현장을 탐방하는 바다 알리기 행사를 했다

평택시 한기만 재난대응팀장은 "12월 중으로 T/F를 구성, 해양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여론 수렴과 시의회 설명회를 거쳐 전국에서 가장 좋은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보였다.

jongs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6 08:27 송고